청주시, 주요 교차로 노후 CCTV 교체공사 완료

이성현 기자 2025. 7. 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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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실시간 교통상황을 정확히 관측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교차로의 노후 CCTV를 교체했다고 23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주요 교차로 CCTV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각종 행사 등 긴급한 상황 시 대처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원활한 교통 흐름으로 시민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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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사거리 등 10개소서 저화질 카메라 개선
청주시, 노후 교통상황 CCTV 교체공사 완료 모습. 청주시청 제공

청주=이성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실시간 교통상황을 정확히 관측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교차로의 노후 CCTV를 교체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체 대상은 10년 이상 사용해 고장 빈도가 높은 CCTV로, 시는 경찰과의 협의를 통해 상당교차로, 청주대교사거리, 사창교차로, 강내월곡교차로 등 10개소를 대상으로 선정해 공사를 진행했다.

기존 40만 화소에 불과했던 기기와 달리 새로 설치된 CCTV는 400만 화소로 훨씬 선명한 화질을 갖춰, 이전보다 정확한 정보로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주요 교차로 CCTV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각종 행사 등 긴급한 상황 시 대처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원활한 교통 흐름으로 시민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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