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GD와 열애설' 속 깜짝 결혼관..."이혼하더라도 결혼 해보고 싶어" ('돌싱포맨')

박근희 2025. 7. 23.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배우 이주연이 결혼이 하고 싶다고 밝혔다.

22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X 박기량 X 이주연 X 신규진이 등장했다.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로 아버지를 꼽은 이주연은 "몇 년 전만 해도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고 하셨는데, 이제는 '차라리 이혼할 거면 하지 말아라'고 하셨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배우 이주연이 결혼이 하고 싶다고 밝혔다.

22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X 박기량 X 이주연 X 신규진이 등장했다.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로 아버지를 꼽은 이주연은 "몇 년 전만 해도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고 하셨는데, 이제는 '차라리 이혼할 거면 하지 말아라'고 하셨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주연은 “이혼하더라도 결혼을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솔직한 소신을 밝히며, "나이가 생각보다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주연은 1987년생 토끼띠임을 직접 언급했다.

대한민국 치어리더계의 전설이자 '부산의 딸'로 불리는 박기량 사투리를 많이 고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기량은 방송에서 사투리를 쓰려면 오히려 잘 나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최진혁은 자신을 '탁재훈과'라고 칭하며 결혼에 대한 확고한 소신과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최진혁은 “저도 결혼 안 하는 거지 못 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하게 말하며 “인기가 꽤나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