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LA 키오스크서 멈칫…‘♥이병헌’ 알면 ‘팁도 더 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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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LA에서 솔직한 팁 문화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그는 고등학교 친구와 미국의 팁 문화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영상 속 이민정은 시종일관 웃음을 머금은 표정으로 팁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LA 시리즈 2탄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은 22일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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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LA에서 솔직한 팁 문화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그는 고등학교 친구와 미국의 팁 문화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영상 속 이민정은 시종일관 웃음을 머금은 표정으로 팁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미국에서의 팁 결제 상황에 익숙지 않다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LA 시리즈 2탄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은 22일 업로드됐다. 그는 고등학교 친구에게 “나는 미국에 사는 사람이 아니고 1년에 한 번 정도 온다”며 “스타벅스에서도 팁 누르는 키오스크가 있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전했다.

현장 분위기는 대화 내내 유쾌함으로 채워졌다. 친구는 “키오스크에선 자유롭게 해도 된다”고 답하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고, 이민정은 “조금만 고급스러운 식당 가도 20% 이상 붙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민정은 “오빠를 알아보면 최저를 누르기 힘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병헌을 알아보는 순간 팁 버튼을 중간으로 올려 누르게 된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민정은 환한 미소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영상 내내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배경은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LA의 일상 거리 풍경으로 채워졌다.
사진 = 유튜브 이민정 MJ
한편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다양한 일상과 해외 라이프를 공개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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