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검찰, 2심도 징역 10년 구형
류정현 기자 2025. 7. 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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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부당지원과 수천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7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계열사를 동원해 개인회사를 부당 지원한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 회장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어제(2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박 전 회장 결심공판에서 박 전 회장 측의 항소를 기각해달라며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개인회사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을 인수하기 위해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지난 2022년 8월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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