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 혁신위 혁신안 논의…의원총회 오늘 개최
김대영 2025. 7. 2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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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3일 의원총회를 열고 당 혁신위원회가 내놓은 쇄신안을 논의한다.
혁신위는 지난 9일 출범한 이후 △당헌·당규에 계엄·탄핵 등에 대한 '대국민 사죄' 포함 △최고위원 선출 방식 변경 △당원소환제 강화 등 3개 혁신안을 제시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20일 의총을 열어 혁신안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폭우 피해가 잇따르자 수해 현장 점검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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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계엄·탄핵 관련 '대국민 사죄' 등
의원총회 열어 혁신위 3개 혁신안 논의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의원총회 열어 혁신위 3개 혁신안 논의

국민의힘이 23일 의원총회를 열고 당 혁신위원회가 내놓은 쇄신안을 논의한다.
혁신위는 지난 9일 출범한 이후 △당헌·당규에 계엄·탄핵 등에 대한 '대국민 사죄' 포함 △최고위원 선출 방식 변경 △당원소환제 강화 등 3개 혁신안을 제시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20일 의총을 열어 혁신안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폭우 피해가 잇따르자 수해 현장 점검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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