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열애설' 39세 이주연 "전남친, 키스 못해 헤어졌다" ('돌싱포맨')

이게은 2025. 7. 23. 0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했다.

이주연은 "아버지 때문에 결혼을 망설인다고 들었다"라는 말에, "꼭 아빠 때문만은 아니다. 아버지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라고 했는데, 최근에는 '이혼할 거면 하지 말라'라고 하신다"라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했다.

이주연은 "아버지 때문에 결혼을 망설인다고 들었다"라는 말에, "꼭 아빠 때문만은 아니다. 아버지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라고 했는데, 최근에는 '이혼할 거면 하지 말라'라고 하신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상민, 탁재훈 등 '돌싱포맨' 멤버들은 크게 당황했고, 이상민은 "경험해서 나쁠 게 없는 게 결혼과 이혼"이라고 짚었다. 탁재훈은 "그런 경험에 재미 들린거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주연은 이상민의 말에 공감한다며 "저도 이제 나이가 있다. 올해 39살이다. 이제 이혼을 하더라도 결혼은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이주연은 남자친구를 사귈 때 키스가 가장 중요하다며 "키스를 너무 못해 헤어진 적이 있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너 때문에', '디바', '뱅', 'Love Love Love', '샴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더 킹', 드라마 '불멸의 여신', '개과천선', '별별 며느리', '하이에나' 등에 출연했다. 가수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