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치어리더, 운동선수와 연애금지 암묵적인 계약”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2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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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이 치어리더의 금기를 말했다.

7월 2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킹카퀸카 중매 특집으로 최진혁, 이주연, 박기량, 신규진이 출연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금기에 대해 운동선수와 연애 금지를 들며 "예전부터 회사와 저희의 암묵적인 계약으로 선수들 만나지 마라. 선수들을 만났을 때 피해를 보는 게 서로 있을 거고. 만약 이 선수를 만나는데 잘 못하면 저희 탓이 되는 것 같고. 그런 이야기를 후배들에게도 많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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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기량이 치어리더의 금기를 말했다.

7월 2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킹카퀸카 중매 특집으로 최진혁, 이주연, 박기량, 신규진이 출연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금기에 대해 운동선수와 연애 금지를 들며 “예전부터 회사와 저희의 암묵적인 계약으로 선수들 만나지 마라. 선수들을 만났을 때 피해를 보는 게 서로 있을 거고. 만약 이 선수를 만나는데 잘 못하면 저희 탓이 되는 것 같고. 그런 이야기를 후배들에게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임원희가 “궁금한 게 대시를 받지 않냐. 어떤 식으로 대시를 하냐”고 묻자 박기량은 “요새는 SNS가 발달해서 DM으로 많이 하지 않나”라고 답했다. 탁재훈이 “임원희가 DM 보내면 답할 거냐”고 묻자 박기량은 “오늘 뵀으니까 답을 드리겠다”고 했지만 임원희가 식사를 청하자 “다음에 같이 모일 때 연락 주세요”라며 선을 그었다.

치어리더의 두 번째 금기는 무표정. 탁재훈이 “더운데 웃는 표정이 나오냐”며 탄식했고 박기량은 평균 경기 시간이 3시간 정도라며 “폭염이 오면 경기장에 나가는 순간부터 숨이 안 쉬어진다. 두피에서부터 분수쇼다. 줄줄 흐른다”고 땀이 나도 웃는 표정을 유지한다고 했다.

탁재훈이 “메이크업 흐르지 않냐. 웃으면서 ‘너무 힘드네’ 복화술이 있지 않냐”고 농담하자 박기량은 “그렇게 하기도 한다”고 인정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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