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HERE WE GO' 떴다! '연봉·여친 포기+훈련 불참' 54골 괴물 공격수 아스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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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요케레스의 아스널 이적이 마침내 성사된다.
이미 지난 14일,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아스널과 스포르팅이 요케레스의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으며, 요케레스 측 에이전트는 계약 성사를 위해 수수료 700만 유로(약 112억 원)를 포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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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의 아스널 이적이 마침내 성사된다. 스포르팅 CP의 완강한 태도로 지지부진하던 협상은 결국 타결됐고, 오랜 줄다리기 끝에 이적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요케레스의 아스널 이적이 'HERE WE GO' 단계에 도달했다"며 "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어 "스포르팅은 아스널이 제시한 기본 이적료 6,350만 유로(약 1,030억 원)와 옵션 1,000만 유로(약 162억 원)를 수락했다. 요케레스는 아스널과 5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그는 아스널만을 원했다"고 덧붙였다.
오랜 시간 아스널행을 고대해온 요케레스는 이번 이적을 위해 많은 것을 감수했다. 그는 이적에 집중하기 위해 포르투갈 현지에서 사귀던 여자친구와 결별했으며, 스포르팅이 신사협정을 지키지 않자 프리시즌 훈련에도 불참하는 등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미 지난 14일,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아스널과 스포르팅이 요케레스의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으며, 요케레스 측 에이전트는 계약 성사를 위해 수수료 700만 유로(약 112억 원)를 포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협상은 난항을 겪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스포르팅은 보너스 조건이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아스널의 옵션 조정안도 거절했다"고 전했다. 스포르팅은 총액 8,000만 유로(약 1,298억 원)를 요구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이 틈을 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 뛰어들기도 했다. 포르투갈 유력 매체 '마이스푸트볼'은 지난 20일 "맨유가 요케레스를 다시 노리고 있으며, 7,000만~8,0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요케레스는 줄곧 아스널만을 원했고, 아스널 역시 스포르팅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면서 끝내 계약을 이끌어냈다. 요케레스의 꿈은 결국 현실이 됐다.
사진= 풋볼인사이더, 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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