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가 ‘스우파3’에 왜? 관객석에서 자체발광 미모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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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가 '스우파3' 생방송 파이널 관객석에서 조명 받은 듯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7월 22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는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이 파이널 대결했다.
이날 파이널 대결은 생방송으로 진행됐고 저지로 박진영, 마이크 송, 알리야 자넬, 사위티가 함께 했다.
우승 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생방송 무대를 함께 한 관객들도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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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천우희가 ‘스우파3’ 생방송 파이널 관객석에서 조명 받은 듯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7월 22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는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이 파이널 대결했다.
이날 파이널 대결은 생방송으로 진행됐고 저지로 박진영, 마이크 송, 알리야 자넬, 사위티가 함께 했다. 파이널 결과는 사전 투표 30%, 실시간 투표 70%에 피날레 스테이지 가산점이 더해져 정해졌다.
우승 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생방송 무대를 함께 한 관객들도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먼저 지난 방송에서 아쉽게 탈락한 팀 코리아 범접 멤버들이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 리정, 아이키, 노제, 리헤이, 효진초이가 응원하는 모습이 사로잡았다.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 이대휘, 최예나, 노지선 뿐만 아니라 배우 천우희, 한예리도 객석에서 환호하는 모습으로 ‘스우파3’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사카 오죠 갱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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