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니 시즌 8호골' 광주FC, 김천과 1-1 무승부...6위 유지

이종균 2025. 7. 2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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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광주FC와 김천 상무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천 상무는 승점 36점으로 대전하나시티즌과 동일한 승점을 기록했지만 득실차에서 1골 앞서며 대전을 3위로 밀어내고 2위까지 상승했다.

경기는 광주FC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김천 상무는 후반 26분 이동경이 좌측 페널티 구역 안에서 오른발 마무리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균형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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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광주FC와 김천 상무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광주FC는 승점 32점을 쌓아 6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 김천 상무는 승점 36점으로 대전하나시티즌과 동일한 승점을 기록했지만 득실차에서 1골 앞서며 대전을 3위로 밀어내고 2위까지 상승했다.

경기는 광주FC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36분 아사니가 우측 사이드라인 근처에서 공을 잡고 서서히 중앙으로 파고들더니 페널티 박스 바로 앞 지점에서 반대편 골문 모서리를 노린 강렬한 왼발 중거리포를 날려 시즌 8번째 득점을 완성했다.

김천 상무는 후반 26분 이동경이 좌측 페널티 구역 안에서 오른발 마무리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균형을 되찾았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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