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실적 발표 하루 앞두고 1.10%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테슬라가 1% 이상 상승했다.
22일(현지 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10% 상승한 332.11달러를 기록했다.
머스크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어린아이들이 없었다면 일주일 7일 일하고, 사무실에서 자는 패턴을 반복했을 것"이라며 최근에는 테슬라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날 상승에도 테슬라는 올 들어 18% 정도 급락한 상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테슬라가 1% 이상 상승했다.
22일(현지 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10% 상승한 332.1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은 1조700억달러로 늘었다.
머스크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어린아이들이 없었다면 일주일 7일 일하고, 사무실에서 자는 패턴을 반복했을 것”이라며 최근에는 테슬라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뿐 아니라 로보택시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테슬라 자율 주행 기능이 단계적으로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국에서도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상승에도 테슬라는 올 들어 18% 정도 급락한 상태다.
한편 테슬라는 23일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발레 전공' 신동엽 딸, 서울대도 합격…엄마 선혜윤 PD 후배 되나
- 13년간 실종된 여성, 3명에 성폭행당해 아이 넷…"내가 거뒀다" 1명 석방
- 25살 연하 상간녀 폭행, 구속된 남편 "소송 이길 증거 줄 테니 나 좀 빼줘"
- "날 닮아 못생긴 딸…조리원서 얼굴 볼 때마다 속상하다" 엄마 푸념
- '로또 160억' 당첨된 캐나다 교포, 3개월간 몰랐다…"엄마 보러 한국에"
- '7월 비연예인과 결혼설' 하정우…"교제 중인 건 맞지만 화촉은 미정"
- 부쩍 야윈 전우원, 등산 유튜버 됐나…"방콕하면 미친X 되는 것 같아서"
- 13년째 '2억' 안 갚는 절친…"아들은 '미쉐린' 식당 운영, 여유롭게 산다"
- "가정폭력 친아빠 너무 싫은데…새아버지 제치고 혼주석 앉겠다고 고집"
- "너도 데려가겠다"…18세 소녀 손 잡고 지하철 뛰어든 남성, 둘 다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