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 '한일톱텐쇼' 출격…인순이와 '친구여' 열창 [RE:TV]

이지현 기자 2025. 7. 23. 0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PD가 '한일톱텐쇼'에 출격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서는 조PD, 인순이가 함께한 깜짝 오프닝 무대가 펼쳐져 놀라움을 선사했다.

곧바로 진해성부터 무대에 등장해 실망감을 줬지만, 진짜 조PD에 이어 인순이, 손승연까지 무대에 올라 모두가 열광했다.

이후 MC 대성이 "힙합계 리빙 레전드, '친구여' 작곡가 조PD 선배님 오랜만에 뵙는다"라고 반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일톱텐쇼' 22일 방송
MBN '한일톱텐쇼'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조PD가 '한일톱텐쇼'에 출격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서는 조PD, 인순이가 함께한 깜짝 오프닝 무대가 펼쳐져 놀라움을 선사했다.

두 사람이 다른 출연진과 '친구여'를 열창했다. 2004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반주가 나오자마자 "조PD 님?"이라며 출연진이 놀란 반응을 보였다.

곧바로 진해성부터 무대에 등장해 실망감을 줬지만, 진짜 조PD에 이어 인순이, 손승연까지 무대에 올라 모두가 열광했다.

MBN '한일톱텐쇼' 캡처

조PD는 여전한 랩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진해성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웃음을 줬다. 첫 무대부터 흥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너무 좋다", "최고다"라는 극찬 세례가 나왔다.

이후 MC 대성이 "힙합계 리빙 레전드, '친구여' 작곡가 조PD 선배님 오랜만에 뵙는다"라고 반겼다. 조PD 역시 반갑게 인사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