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사흘 내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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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22일(현지시간) 또다시 하락했다.
그 여파로 국제 유가는 사흘을 내리 떨어졌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9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62달러(0.90%) 내린 배럴당 68.59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근월물인 8월 물이 0.99달러(1.47%) 하락한 배럴당 66.21달러로 미끄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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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22일(현지시간) 또다시 하락했다. 낙폭도 확대됐다.
미국이 중국과 28~29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협상을 이어가기로 하고, 필리핀과 이날 무역합의에 이르렀지만 유럽연합(EU)을 비롯해 아직 합의하지 못한 무역협상들이 남아있다는 점이 부담이 됐다.
이와 관련해 골드만삭스는 이날 분석노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미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다시 뛰고 이에 따라 실질 소득이 줄면서 소비가 감퇴해 미 경제가 두드러진 성장 둔화기로 접어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석유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고관세 정책이 미국과 더불어 세계 경제를 침체로 몰고 가 석유 수요 역시 둔화될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그 여파로 국제 유가는 사흘을 내리 떨어졌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9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62달러(0.90%) 내린 배럴당 68.59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근월물인 8월 물이 0.99달러(1.47%) 하락한 배럴당 66.21달러로 미끄러졌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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