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집에 쓰레기 더미…충격받고 바로 이별 통보한 남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친구의 집이 너무 더러운 모습을 보고 헤어지게 됐다는 한 해외 남성의 사연이 현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현지시각)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레딧에서 활동하는 한 남성은 여자친구의 아파트에 쌓여 있는 쓰레기들 때문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됐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사진=AI 생성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newsis/20250723020142619jcwu.jpg)
[서울=뉴시스]신나영 인턴 기자 = 여자친구의 집이 너무 더러운 모습을 보고 헤어지게 됐다는 한 해외 남성의 사연이 현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현지시각)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레딧에서 활동하는 한 남성은 여자친구의 아파트에 쌓여 있는 쓰레기들 때문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됐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여자친구의 집에 대해 "바닥에는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싱크대에는 접시가 가득 차서 조리대 위로 넘치고, 소파와 카펫에는 얼룩이 묻어 있고, 식탁에는 일주일 된 음식이 널려 있고, 온갖 물건들이 사방에 널브러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파트를 다녀온 다음 날 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했더니 여자친구는 아무 이유 없이 이럴 수 있냐고 하면서 화를 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선택이 성급한 행동이었는지 물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가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에 대해 동의했다. 다만 이별 통보를 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것은 잘못됐다는 지적이 많았다.
누리꾼들은 "아파트에 대해서는 언급했어야 해요.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어떤 시정 조치도 취할 수 없으니까 그녀에게 다시 연락하세요" "이유를 말하지 않은 건 그녀에 대한 마지막 존중이에요. 보호 차원이라고 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036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가 일을 X같이 한다' 했다? 하대 전혀 없었다"
- 김승현 어머니 "남편 구치소 가 생계 맡아…우유 살 돈도 없었다"
- 이혼위기 전태풍 "두달만 1억5천 탕진"
-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 "퇴학만 다섯 번"…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에 기안84 당황
-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장중 4650선 돌파
- '극적 구조' 권민아 "악플 고소할 정신도 기력도 없다"
- 재산 600억원 소문에 전현무 "사실이면 이렇게 열심히 일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