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열애설' 이주연 "키스 안 맞아 헤어져…남자 경험은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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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남자친구 자격의 기준으로 '키스'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주연은 남자친구 사귀는 기준으로 '키스'를 꼽으며 "키스가 1번"이라고 말하며 모두를 집중하게 했다.
이주연은 고민 없이 "맞다. 어느 순간 호감이 생기고 이 사람의 다른 면들이 좋아서 사귀었는데 안 맞았다. 이미 사귀기로 했는데 너무 안 맞았다. 키스도 안 맞고"라며 억울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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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남자친구 자격의 기준으로 '키스'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193회에서는 에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출연해 돌싱 멤버들과 입담을 나눴다.
이날 이주연은 남자친구 사귀는 기준으로 '키스'를 꼽으며 "키스가 1번"이라고 말하며 모두를 집중하게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실제로 키스 때문에 헤어진 적이 있다면서?"라며 전 남자 친구 이야기를 떠봤다.

이주연은 고민 없이 "맞다. 어느 순간 호감이 생기고 이 사람의 다른 면들이 좋아서 사귀었는데 안 맞았다. 이미 사귀기로 했는데 너무 안 맞았다. 키스도 안 맞고"라며 억울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최진혁은 이주연의 입을 막으며 "거기까지만 해. 더 얘기하면 큰일 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상민은 이주연에게 "놀 만큼 놀아서 연애가 어렵다고 하는데 대체 얼마큼 놀아봤냐"며 이주연에게 자극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주연은 "예를 들면 지금 친구들이 클럽에 불러도 안 갈 것 같다. 이제는 재미가 없다. 놀러 나가는 것도 귀찮다"며 "1년 전만 해도 '한 사람과 평생 함께할 수 있을까' 싶었다. 지금은 여러 남자를 더 경험해보고 싶지 않다. 엄청 많이는 아니지만 다양하게 만나봤다"고 답했다.
한편 이주연은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2009년 데뷔해 올해 39살이다. 지드래곤(GD)과 여러 차례 열애설이 터졌으며 그때마다 열애설을 부인해왔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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