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오죠 갱 이부키, 크루원들 진심에 눈물…“남은 건 이기는 것뿐” (‘스우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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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오죠 갱의 이부키가 크루원들의 진심에 눈물을 흘렸다.
크루원들의 영상 편지를 본 이부키는 눈물을 흘리며 "진짜 마지막의 마지막 대결이지 않냐. 앞으로 남은 건 이기는 것뿐이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온 첫날부터 우리의 목표는 변함없다. 무조건 우승하겠다"고 우승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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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 에이지 스쿼드의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오사카 오죠 갱의 이부키는 크루 응원 테마 퍼포먼스 촬영 중 모니터링을 위해 모니터 앞으로 향했다. 이때 크루원들이 이부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미나미는 “오사카 오죠 갱에 합류하게 될 수 있게 된 계기도 이부키가 만든 인연이다. 절대 일에서 접점이 없는 크루원과도 지금 이렇게 같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게 신기하고 항상 정말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쿄카는 “나 기다리고 있었냐. 우리가 얼마나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지 알기 때문에 이부키가 리더라는 위치에서 굉장히 압박감을 느낀 것도 (옆에서) 보면서 느껴졌다. 남들보다 몇 배는 더 짊어진 게 많은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이부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내 나름대로 움직인 부분도 있다. 도움이 됐을까. 분명 됐을 거다”라고 웃었다.
크루원들의 영상 편지를 본 이부키는 눈물을 흘리며 “진짜 마지막의 마지막 대결이지 않냐. 앞으로 남은 건 이기는 것뿐이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온 첫날부터 우리의 목표는 변함없다. 무조건 우승하겠다”고 우승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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