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7. 23. 00:54
이번 사제총기 살해사건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총기 안전지대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손쉽게 총기를 만들 수 있지만 이를 통제하고 차단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미비하다는 게 드러났습니다.
총기범죄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서둘러 법적 규제를 촘촘하게 재정비해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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