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의 기억을 잇다… 내달 5일까지 참여형 전시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횡성의 오래된 기억을 수집하고 기록해 세대 간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참여형 전시회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는 횡성 9개 읍·면의 옛 생활상을 담은 사진 중심의 참여형 기록 전시가 마련되며, 복합아트센터 전시실은 빛과 소리를 활용한 몽환적인 공간 연출로 관람객의 몰입을 유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횡성의 오래된 기억을 수집하고 기록해 세대 간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참여형 전시회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22일 횡성복합아트센터에서 김명기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억비행-횡성의 기억을 잇다’전시회를 개막했다.
오는 8월 5일까지 횡성복합아트센터를 비롯해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 △횡성호수길갤러리 △횡성한우체험관 등 총 4개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기억’이라는 주제에 맞춰 특색 있는 공간 구성으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횡성한우체험관 1층 홍보관은 전시 전체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말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AI 복원 영상 콘텐츠를 통해 횡성의 과거와 인물의 변화 과정을 감상할 수 있다.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는 횡성 9개 읍·면의 옛 생활상을 담은 사진 중심의 참여형 기록 전시가 마련되며, 복합아트센터 전시실은 빛과 소리를 활용한 몽환적인 공간 연출로 관람객의 몰입을 유도한다. 박현철 기자
#참여형 #전시회 #복합아트센터 #전시실 #횡성문화예술회관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폭우로 인한 전국 사망자 18명·실종자 9명…공공시설 피해 1999건
- 양양 호텔 객실서 멸종위기 볼파이톤 발견…국립생태원으로 인계
- 공중에서 멈춘 설악산 케이블카...4시간 30여분 만에 전원 구조
- '쥬라기 월드' 된 양양 해변… 대형 공룡 조형물 무더기 폐기 방치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단독] 누가 왜 시골농가 물탱크에 농약을 풀었을까
- 초등생 사이 유행 ‘외계인 여드름 짜기’ 학생 안전 위협 대책 회의
- '길이 3m·무게 226㎏' 초대형 황새치가 6만원(?)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