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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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와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출전해 대상과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홍보관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상담과 정책 안내,정착 지원사업 소개 등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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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와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출전해 대상과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홍보관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상담과 정책 안내,정착 지원사업 소개 등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 고향사랑기부제와 영월 인구 지원 정책, 농촌 유학, 영월 관광 및 농촌체험관광, 지역 농특산물 홍보 등 군만의 특화 정책들도 함께 소개하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인했다.
정명택 귀농귀촌팀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 및 다양한 지원 정책을 소개하면서 안정적 농촌사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군은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KIST)조직위원회(위원장 정창수)와 대한민국 지방신문협의회(회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회장)공동 주최로 전국 112개 지방자치단체와 97개 기관·기업 등 총 217개 업체가 참여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도 출전했다.
여기에서 군은 ‘밤하늘 별빛 아래 낭만 가득한 캠핑장’콘셉트로 부스를 꾸며 가족은 물론 젊은 커플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방기준 기자 kjbang@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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