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춘천시청 AI 특별전시

안현 2025. 7. 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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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 '그림은 AI에 맡기고 우리는 차를 마셨다'가 오는 25일까지 춘천시청 로비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 기술이 낯설었던 4명의 예술가(박온, 서슬기, 신리라, 이승호)가 처음으로 AI와 협업해 창작한 작품들로 구성돼, 창작의 주도권에 대한 고찰과 함께 'AI 시대, 인간 예술가의 역할'에 대한 탐색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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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 ‘그림은 AI에 맡기고 우리는 차를 마셨다’가 오는 25일까지 춘천시청 로비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 기술이 낯설었던 4명의 예술가(박온, 서슬기, 신리라, 이승호)가 처음으로 AI와 협업해 창작한 작품들로 구성돼, 창작의 주도권에 대한 고찰과 함께 ‘AI 시대, 인간 예술가의 역할’에 대한 탐색을 시도한다.

예술단체 ‘큰그림협동조합’의 기획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예술과 AI의 접점을 시민들의 일상 속 공공 공간에서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특별 프로그램도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AI 타로 체험’은 관람객이 작가들의 AI 생성 작품을 기반으로 디자인된 카드를 뽑고, AI와 함께 실시간으로 운세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 예술·점술·기술이 결합된 실험적 콘텐츠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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