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시선 강탈' 분위기 여신...그래피티 배경도 무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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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이서가 자유로운 감성이 가득 담긴 힙한 에너지를 뽐냈다.
22일 이서는 자신의 SNS에 "Gonna be alright"(괜찮을 거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서는 레드 브릭 벽을 배경으로 앉아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빈티지 데님 재킷을 걸친 채, 내추럴한 시스루 웨이브 헤어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컬러를 거의 뺀 듯한 채도 낮은 필터 속 이서는 조용한 시선으로 분위기를 장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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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이서가 자유로운 감성이 가득 담긴 힙한 에너지를 뽐냈다.
22일 이서는 자신의 SNS에 "Gonna be alright"(괜찮을 거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서는 레드 브릭 벽을 배경으로 앉아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빈티지 데님 재킷을 걸친 채, 내추럴한 시스루 웨이브 헤어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데님 재킷을 살짝 흘러내리듯 걸쳐 스타일링해 무심한 듯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여기에 네크리스와 레이어드 체인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컬러를 거의 뺀 듯한 채도 낮은 필터 속 이서는 조용한 시선으로 분위기를 장악한다.


쭈그려 앉아 환하게 웃는 이서의 모습은 앞선 이미지들과 상반되는 느낌이다. 이서의 해맑은 웃음이 순간의 편안함을 보여주고, 같은 착장임에도 전혀 다른 무드로 다채로움을 선사한다.
한편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 20일 프랑스 파리 롱샴 경마장에서 열린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에 참석해 수많은 음악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사진=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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