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중원구 공원서 차량 화재…20분 만에 진화
이태권 기자 2025. 7. 22. 2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2일) 오후 9시 30분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의 한 공원에서 SUV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해당 차량은 디젤 차량으로, 주행 도중 연기가 나자 정차했다가 보닛에서 불이 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화재로 불이 난 차 1대가 전소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2일) 오후 9시 30분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의 한 공원에서 SUV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디젤 차량으로, 주행 도중 연기가 나자 정차했다가 보닛에서 불이 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화재로 불이 난 차 1대가 전소됐습니다.
다른 차에 불이 옮겨 붙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엄혹 현장' 음주가무…정신 나간 공직자들, 엄히 단속"
- 강선우, '예산 징벌적 삭감' 요구했었다…임명 강행 수순
- [단독] 한국에 일하러 왔다 날벼락…인신매매 인정됐다
- "입소문 타고 퍼졌다"…불법인데 27억 원 팔린 앱 결국
- 착륙하려던 여객기 기장 경악…"겨우 살았다" 미국 발칵
- '조사 안 받고 재판 안 나오더니…' 윤, 돌연 옥중 입장문
- [단독] '평양 침투 무인기 은폐' 허위비행계획 또 있었다
- 일본서 병원 치료 후 한 달 연락 끊긴 20대 한국 여성, 안전 확인돼
- "참사 8개월 안 됐는데…" 제주항공이 올린 영상 뭐길래
- 산책로서 올해만 3명 사망…광주 제석산 구름다리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