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치어리더, 선수와 연애 금지…암묵적인 룰"

이지현 기자 2025. 7. 22. 2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기량이 치어리더 금기 사항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치어리더 박기량이 출연한 가운데 "치어리더 3대 금기 사항이 있다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

특히 첫 번째로 '선수랑 연애 금지'가 언급돼 이목이 쏠렸다.

박기량이 "예전부터 암묵적인 룰이었다. '선수들 만나지 마' 했다"라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발벗고 돌싱포맨' 22일 방송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박기량이 치어리더 금기 사항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치어리더 박기량이 출연한 가운데 "치어리더 3대 금기 사항이 있다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

특히 첫 번째로 '선수랑 연애 금지'가 언급돼 이목이 쏠렸다. 박기량이 "예전부터 암묵적인 룰이었다. '선수들 만나지 마'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선수들과 만났을 때 서로 피해 주는 부분이 있다. 이 선수를 만났는데, (경기에서) 잘 못하면 저희 탓이 되는 것 같아서 그런 얘기를 항상 후배들한테도 많이 해줬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를 듣던 출연진이 "선수들이나 관중석에서도 대시를 받을 텐데, 어떤 식으로 대시하냐?"라며 궁금해했다. 박기량이 "요즘에는 워낙 SNS가 발달해서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많이 한다"라고 전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