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박기량과 반말 친분 “김지민이 아냐” 지적에 귀 빨개져 (돌싱포맨)

유경상 2025. 7. 2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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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박기량에게 반말을 쓰며 친분을 드러내다가 아내 김지민이 언급되자 귀가 빨개졌다.

김준호는 "기량이는 맥주 한 잔해야 하는데"라며 박기량과 친분을 드러냈고 왜 성을 떼고 이름을 부르는지 모두가 의아해하자 "몇 번 봤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박기량은 "주변 지인들끼리 친하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민경이랑도 친하다"고 했지만 이상민이 "김지민과 언니 동생 사이는 아니죠?"라고 묻자 박기량은 "지민 언니는 뵌 적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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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박기량에게 반말을 쓰며 친분을 드러내다가 아내 김지민이 언급되자 귀가 빨개졌다.

7월 2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킹카퀸카 중매 특집으로 최진혁, 이주연, 박기량, 신규진이 출연했다.

김준호는 “기량이는 맥주 한 잔해야 하는데”라며 박기량과 친분을 드러냈고 왜 성을 떼고 이름을 부르는지 모두가 의아해하자 “몇 번 봤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상민이 “김지민이 아냐”고 묻자 김준호는 “알겠죠. 친한 동생”이라며 “귀가 빨개진다”고 반응했다.

박기량은 “주변 지인들끼리 친하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민경이랑도 친하다”고 했지만 이상민이 “김지민과 언니 동생 사이는 아니죠?”라고 묻자 박기량은 “지민 언니는 뵌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김준호도 바로 박기량씨라고 호칭을 바꿨고, 탁재훈이 “이러니까 매일 야단맞지”라며 김준호의 말실수에 탄식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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