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슈퍼주니어, 공연 비하인드 공개 …고소공포증 규현→스포일러 이특 ('트기트기 이특')

임채령 2025. 7. 22. 2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의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트기트기 이특'에서는 '숨 쉬듯이 스포하는 슈퍼주니어 슈퍼쇼도 Express Mode로 준비했습니다 은혁&규현과 함께하는 슈퍼쇼'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특과 은혁, 규현은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맞아 '안보면 후회하는 슈퍼쇼'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트기트기 이특' 유튜브 채널 캡처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의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트기트기 이특'에서는 '숨 쉬듯이 스포하는 슈퍼주니어 슈퍼쇼도 Express Mode로 준비했습니다 은혁&규현과 함께하는 슈퍼쇼'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특과 은혁, 규현은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맞아 '안보면 후회하는 슈퍼쇼'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먼저 'Black Suit' 공연을 떠올렸다. 이특은 은혁에게 "처음으로 은혁과 신동이 연출하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무대였다고 했다"고 했다.

은혁은 "이 오프닝을 제가 만들었지만 참 좋아하는 오프닝이다"고 했다. 이특은 "무대에 보면 일곱 개의 정장이 있다"고 했고 은혁은 "마술처럼 저 수트 케이스 안에 빛을 조명으로 보여주다가 마술처럼 저희가 딱 나오는거다"고 설명했다. 

사진 = '트기트기 이특' 유튜브 채널 캡처


다른 공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다가 은혁은 "저희가 공중에서 리프트를 타는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사실 저걸 더 높이 올리려 했었다"고 하다가 규현이 고소공포증이 있어 올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규현은 "그래서 콘서트를 할 때 리프트 탈 일이 있으면 약간 그렇다"고 했다. 은혁은 "그래서 높이 조절을 계속 보면 리프트는 최대한 낮게끔 해서 한다"고 했다.

이특은 이를 듣다가 "근데 전 조금 걱정 되는 게 준비 과정이 너무 어렵지 않냐"며 "많이 싸우기도 하고 우당탕탕하는데 이번엔 어떻게 하냐"고 했다. 하지만 은혁은 연출 회의를 할 때 이특을 부르지 않는다 했다. 은혁은 "이특은 너무 여기저기 다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고 했고 규현 역시 "너무 전부 스포를 한다"며 "이특에게 이야기를 하면 SNS에 스포된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특은 "요새는 막 감추고 신비주의 이런게 많지 않다"고 반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