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옷 놀림 당하자 대뜸 “바꿔 입자” 신규진 당황 (돌싱포맨)

유경상 2025. 7. 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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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옷으로 놀림을 당하자 신규진의 옷으로 갈아입었다.

이어 이상민은 오프닝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던 탁재훈의 옷 때문에 공격을 못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탁재훈은 대뜸 신규진에게 "옷 좀 바꿔 입자"며 방으로 데려갔다.

탁재훈과 신규진이 옷을 바꿔 입었고 신규진의 노출이 이어지자 최진혁이 "몸이 좋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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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이 옷으로 놀림을 당하자 신규진의 옷으로 갈아입었다.

7월 2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킹카퀸카 중매 특집으로 최진혁, 이주연, 박기량, 신규진이 출연했다.

이상민이 “탁재훈 따라서 인기 많은 척하고 다닌다고?”라고 묻자 신규진은 “전혀 그런 적은 없고. 탁재훈 형 덕분에 인기를 얻은 건 사실이니까. 유튜브 하기 전까지는 돌아다녀도 아무도 못 알아봤다”며 탁재훈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상민이 “그렇게 진지하게 갈 거냐”며 웃음을 원하자 신규진은 “좀 기다려주세요”라고 부탁했고 김준호는 “기다리다 끝난다”고 재촉했다. 신규진은 “저번에 안 좋았던 기억이 있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상민은 오프닝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던 탁재훈의 옷 때문에 공격을 못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탁재훈은 대뜸 신규진에게 “옷 좀 바꿔 입자”며 방으로 데려갔다. 탁재훈과 신규진이 옷을 바꿔 입었고 신규진의 노출이 이어지자 최진혁이 “몸이 좋다”고 감탄했다.

모두가 바꿔 입은 옷이 더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이후 신규진은 부쩍 자신감이 없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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