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 카에아도 결국 엄마..아이들 영상 편지에 눈물 “집에 오세요”(월드 오브 스우파)[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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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스쿼드 카에아가 아이들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에이지 스쿼드 카이라는 "날 믿지 못했다. (가르치느라) 퍼포먼스 경력이 단절됐다. 내가 이 일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잊고 살았다"라며 '월드 오브 스우파'를 통해 잊었던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카에아의 어머니는 "어릴 땐 춤이 삶의 전부였던 아이였다. 수년간 보지 못한 결의와 의지를"이라며 '월드 오브 스우파'를 통해 딸이 잃어버렸던 모습을 다시금 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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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에이지 스쿼드 카에아가 아이들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는 최종 우승 크루를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에이지 스쿼드 카이라는 “날 믿지 못했다. (가르치느라) 퍼포먼스 경력이 단절됐다. 내가 이 일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잊고 살았다”라며 ‘월드 오브 스우파’를 통해 잊었던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습을 마치고 돌아온 에이지 스쿼드. 카에아, 루시베이비의 어머니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카에아의 어머니는 “어릴 땐 춤이 삶의 전부였던 아이였다. 수년간 보지 못한 결의와 의지를”이라며 ‘월드 오브 스우파’를 통해 딸이 잃어버렸던 모습을 다시금 찾았다고 말했다.
뒤이어 카이라의 어머니도 등장했다. 카이라의 어머니는 세계 여행 중이었으나 딸을 위해 여행 계획까지 수정했다고 밝혔다.
카에아의 어머니는 카에아 아이들의 영상 편지를 꺼내들었다. 이제 집에 오라는 아이들의 편지에 카에아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hylim@osen.co.kr
[사진]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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