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박보검 of BOGUMMY ① (출근길)

고대현 2025. 7. 2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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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 아니랄까 봐 대단했다.

달달한 알짜 출근길을 완성한 박보검.

박보검은 저 멀리 차를 대놓고 직접 출근길 런웨이를 펼치며 수많은 팬들과 소통했다.

그렇게 경호원과 매니저도 없이 박보검은 혼자 출근길을 걸으며 '이것은 소리 없는 약속'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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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폭싹 속았수다' (수고 많았습니다)

무쇠 아니랄까 봐 대단했다. '바람은 왱왱왱 마음은 잉잉잉' 추웠던 지난 3월부터 폭염의 7월까지. 달달한 알짜 출근길을 완성한 박보검.

'폭싹 속았수다'의 인생 캐릭터 '양관식'의 모습부터 '굿보이' '윤동주'의 면모를 뽐내며 '칸타빌레'의 '박칸타'로 완성. 그리고 바쁜 2025 상반기를 한강 러닝과 함께 보낸 박보검. 아마 31년 인생 중 지금 제일 신났을 검나 '붐바스틱'이다.

박보검은 저 멀리 차를 대놓고 직접 출근길 런웨이를 펼치며 수많은 팬들과 소통했다. 물론 다정한데 단호했다. 선물 편지는 마음으로만. 그리고 우리는 양배추처럼 달달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서로 알지만 손인사 정도만 건네고 모른척하기로 했다. 그렇게 경호원과 매니저도 없이 박보검은 혼자 출근길을 걸으며 '이것은 소리 없는 약속'을 이뤘다. 뭔 놈의 게 지껄이지를 않았던 출근길은 바람처럼 나부끼고 슬프고 애달픈 마음이다. 낮이라 별도 달도 다 따주지는 못할 거 어차피 '다는 못해줘'.

배는 곯아도 마음은 안 곪았을 수많은 국내외 팬들 또한 '폭싹 속았수다'. 아끼고 보호하고 수호하고 후원하고 지지하고 격려하고 성원하고 응원하고 밀어주고 받쳐주고. 수틀리면 빠꾸지만 보검을 만나면 '손 한번만 흔들어 줘라' 보검스 학씨 하이다.

'멋대가리 멋대가리' 무너지지 않는 무쇠 영부인 박보검. 스케줄에 따라, 그의 작은 추억 한 페이지를 아껴뒀던 노스탤지어 움짤로 장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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