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중 연락 끊긴 20대 여성 안전 확인
디지털뉴스팀 2025. 7. 22.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여행 도중 열사병으로 현지 병원에 입원한 뒤 한 달 가까이 연락이 끊긴 한국인 20대 여성의 안전이 확인됐습니다.
주일 한국대사관은 지난달 28일 이후 행방이 묘연해 실종 신고된 A씨의 안전을 현지 경찰이 확인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 과정에 가족과 연락해 치료비를 송금받았으나 병원 퇴원 뒤에는 한 달 가까이 연락이 되지 않아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도쿄 시내 모습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kbc/20250722230608479jnoj.jpg)
일본 여행 도중 열사병으로 현지 병원에 입원한 뒤 한 달 가까이 연락이 끊긴 한국인 20대 여성의 안전이 확인됐습니다.
주일 한국대사관은 지난달 28일 이후 행방이 묘연해 실종 신고된 A씨의 안전을 현지 경찰이 확인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달 27일 여행으로 일본에 입국했다가 이튿날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증상 때문에 현지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퇴원했습니다.
A씨는 이 과정에 가족과 연락해 치료비를 송금받았으나 병원 퇴원 뒤에는 한 달 가까이 연락이 되지 않아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 어머니는 일본 방송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애타게 A씨를 찾았습니다.
대사관 측 관계자는 "오늘 현지 경찰에서 A씨의 안전을 확인했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자세한 사정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사건사고 #일본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 쌍촌역 주변 도로 땅꺼짐..원인 조사
- [단독]전기만 연결하면 됐는데..침수 키운 구례군
- 강기정, 도시철도 2호선 도로 포장에 시장직 걸어..적절성 논란
- 극한 호우가 남긴 상흔..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요
- 광주·전남, 폭염에 온열환자·가축폐사 속출
- 20대 한국인 여성, 日 도쿄 여행 갔다 실종.."열사병 치료 후 사라져"
- 트럼프 행정부, 마틴 루서 킹 목사 암살 FBI 기록 공개
- 주 4일제 실험,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
- 방글라 공군 훈련기, 학교에 추락..최소 19명 숨져
- "간식에 물감이?"..중국 유치원 '집단 납중독' 전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