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이혼하더라도 결혼 한 번쯤 해봤으면" 솔직

이지현 기자 2025. 7. 22. 2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주연이 결혼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가 '주연아,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 몇 년 전만 해도 그랬는데, 최근에는 '차라리 이혼할 거면 하지 마'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때 이상민이 "인생에서 경험해서 나쁠 게 없는 게 결혼, 이혼이야"라고 생각을 밝혔다.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이주연이 "상민 오빠 말처럼 저도 이혼하더라도 결혼을 한 번쯤 해보고 싶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발벗고 돌싱포맨' 22일 방송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주연이 결혼을 바란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등장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민이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가 아빠 때문이었다고?"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주연이 "꼭 그런 건 아니고"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아빠가 '주연아,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 몇 년 전만 해도 그랬는데, 최근에는 '차라리 이혼할 거면 하지 마'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를 듣던 '돌싱포맨' 멤버들이 "그걸 왜 여기서, 우리들 앞에서 말하냐?"라는 반응을 보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때 이상민이 "인생에서 경험해서 나쁠 게 없는 게 결혼, 이혼이야"라고 생각을 밝혔다.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이주연이 "상민 오빠 말처럼 저도 이혼하더라도 결혼을 한 번쯤 해보고 싶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아울러 "나이가 생각보다 있다. 87년생이다"라고 알려 동안 외모로 놀라움을 줬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