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TV토론 27일로 연기..."수해 복구 전념"

김다현 2025. 7. 22. 22: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수해 복구에 전념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가운데 당 대표 후보 TV토론이 오는 27일로 미뤄졌습니다.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임호선 부위원장은 오늘(22일)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내일 JTBC에서 예정된 토론을 취소하고 이번 주 일요일 저녁 8시 10분부터 KBS에서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29일 MBC에서 예정된 토론은 그대로 진행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임 위원장은 또, 이번 주 토요일 호남권, 일요일 경기·인천권 합동연설회 일정을, 다음 달 2일 서울·강원·제주 합동연설회 등과 통합해 동시에 진행한다고 거듭 설명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