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벽해’ 최준희, 96㎏→41㎏ ‘극한 감량’으로 자존감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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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극적인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최준희는 개인 SNS에 "전 자존감이 숫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예뻐지고 싶은 의지가 강한지에서 증거가 나오는 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비포·애프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루푸스 투병 후 96kg까지 늘어났던 체중을 감량해 현재 41kg대를 유지 중인 그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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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극적인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최준희는 개인 SNS에 “전 자존감이 숫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예뻐지고 싶은 의지가 강한지에서 증거가 나오는 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비포·애프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루푸스 투병 후 96kg까지 늘어났던 체중을 감량해 현재 41kg대를 유지 중인 그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속 과거 모습에서는 통통한 체형에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고, 최근 셀카에서는 비키니를 입고 복근과 턱선을 드러내며 슬림한 라인을 강조하고 있다.
“살로 덮인 윤곽엔 아무도 칼 안 대줘요. 라인은 내가 만드는 거임. 의사가 아니라”라는 그의 멘트는 다이어트를 통한 변화의 확신이 느껴진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당시 체중이 급격히 증가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으며,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지난해 여름 보디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47kg까지 감량했고, 2025년 7월 현재는 41.9kg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는 170cm다.
최준희는 최근엔 모델, 인플루언서, 패션 브랜드 대표로도 활약 중이며, SNS를 통해 일상도 공유하고 있다.
최준희는 “살이 빠져 울던 날도 있었지만, 지금은 건강한 나로 웃는다”며 달라진 자신감을 보였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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