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공개 "자존감=예뻐지고 싶은 의지"

배선영 기자 2025. 7. 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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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최준희는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전 자존감이 숫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이뻐지고 싶은 의지가 강한지에서 증거가 나오는 편 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자고로 성형이란 것도 살 쫙 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살로 덮인 윤곽엔 아무도 칼 안 대줘요. 라인은 내가 만드는 거임 의사가 아니라"라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국민 배우'라 불렸던 최진실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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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준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최준희는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전 자존감이 숫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이뻐지고 싶은 의지가 강한지에서 증거가 나오는 편 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자고로 성형이란 것도 살 쫙 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살로 덮인 윤곽엔 아무도 칼 안 대줘요. 라인은 내가 만드는 거임 의사가 아니라"라고 전했다.

과거 사진 속 통통한 모습과 현재의 날씬한 비키니 사진이 대비된다.

한편 최준희는 ‘국민 배우’라 불렸던 최진실의 딸이다. 아들인 최환희는 벤 블리스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고,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지만 40kg초반까지 감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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