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 달리던 SUV 차량서 화재… 차량 전소
이태희 기자 2025. 7. 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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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시 22분쯤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연풍IC 방향 11㎞ 지점에서 주행 중인 SUV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3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다.
40대 운전자는 "포항에서 출발해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해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119에 신고했다"라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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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시 22분쯤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연풍IC 방향 11㎞ 지점에서 주행 중인 SUV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3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다.
40대 운전자는 "포항에서 출발해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해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119에 신고했다"라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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