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10년 만에 뮤지컬 복귀한다...'미세스 다웃파이어' 출연

장민수 기자 2025. 7. 22. 2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정민이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 복귀한다.

22일 제작사 샘컴퍼니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타이틀롤 캐스팅을 공개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다시 가족의 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다.

특히 황정민은 2015년 '오케피' 이후 10년 만에 다시 뮤지컬 무대에 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7일, 샤롯데씨어터

(MHN 장민수 기자) 배우 황정민이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 복귀한다.

22일 제작사 샘컴퍼니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타이틀롤 캐스팅을 공개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다시 가족의 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다. 지난 2022년 국내 초연 후 호평받았다.

이번 시즌 다니엘 역은 지난 시즌 참여한 정성화와 함께 황정민, 정상훈이 캐스팅됐다. 특히 황정민은 2015년 '오케피' 이후 10년 만에 다시 뮤지컬 무대에 선다. 20회 이상의 퀵체인지와 재치 넘치는 대사 등이 매력인 역할인 만큼 세 배우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MHN DB, 샘컴퍼니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