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탄 수백발 들고 국회 오토바이 진입 시도…80대 남성 붙잡혀
이경탁 기자 2025. 7. 2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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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2일 오전 타정총용 공포탄 수백발을 소지하고 국회로 들어가려던 8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40분께 오토바이를 이용해 국회 경내 진입을 시도했으며, 소지하고 있던 비닐봉지 안에서 공포탄 300∼400발과 5만원권 현금 수백장이 함께 발견됐다.
A씨는 국회의원을 만나기 위해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신질환 가능성을 고려해 A씨를 의료기관에 입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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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2일 오전 타정총용 공포탄 수백발을 소지하고 국회로 들어가려던 8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40분께 오토바이를 이용해 국회 경내 진입을 시도했으며, 소지하고 있던 비닐봉지 안에서 공포탄 300∼400발과 5만원권 현금 수백장이 함께 발견됐다. 경찰은 해당 공포탄이 화약이 포함된 위험물로 분류된다고 설명했다.
A씨는 국회의원을 만나기 위해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신질환 가능성을 고려해 A씨를 의료기관에 입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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