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경기 연속 무승' 김병수 감독 "김진혁-조진우 90분 소화 불가...카이오 없어도 맞는 옷 찾아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경기 연속 무승(4무 8패)에 빠지며 최하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대구FC 김병수 감독이 대패와 카이오 퇴장으로 포백 복귀를 암시했다.
대구는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에 0-4로 크게 졌다.
이날 패배로 대구(승점 14)는 리그 12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고, 같은 날 대승을 거둔 11위 수원FC(승점 22)와 격차는 더욱 벌어지면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안양, 금윤호 기자) 12경기 연속 무승(4무 8패)에 빠지며 최하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대구FC 김병수 감독이 대패와 카이오 퇴장으로 포백 복귀를 암시했다.
대구는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에 0-4로 크게 졌다.
이날 패배로 대구(승점 14)는 리그 12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고, 같은 날 대승을 거둔 11위 수원FC(승점 22)와 격차는 더욱 벌어지면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대패로 인해 침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김병수 감독은 "너무 크게 져 원정 오신 팬들께 송구하다"며 "퇴장이 가장 큰 악재로 작용했다"고 패인을 짚었다.

김 감독은 "사실 포백 전환을 고심했다. (하지만) 김진혁과 조진우가 아직 풀타임을 소화할 수 없는 몸 상태인게 사실이다. 후반전에 변화를 주려고 했지만 너무 이른 실점으로 인해 그럴 수 없었다"고 밝혔다.
전반 추가시간 프리킥 상황에서 카이오는 공중볼 경합을 벌이다 오른쪽 팔꿈치로 권경원의 안면을 가격했다. 비디오 판독(VAR) 후 카이오가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대구는 수적 열세에 빠졌다.
이에 따라 김 감독은 다음 경기에 카이오 없이 수비진을 구성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김 감독은 "대구에 어울리는 포메이션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면서 "카이오 없이도 우리에게 맞는 옷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음제 농담' 하정우, 결국 사과 엔딩...팬들은 "수위 지켜야"vs"너무 예민해" - MHN / 엠에이치앤
- 여자배구 이재영, 일본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로 현역 복귀 - MHN / 엠에이치앤
- 'F1 더 무비' 1위 재탈환...200만 돌파 눈앞 [박스오피스] - MHN / 엠에이치앤
- ‘불가리 앰버서더 출국길’…김지원, 로마서 선보일 글로벌 캠페인 비주얼 주목 - MHN / 엠에이
- '♥4살 연하 남편' 또 반하겠네...서동주, 발리서 뽐낸 '美친' 볼륨감 - MHN / 엠에이치앤
- 혜리, 이러니 반하지! 눈빛에 설렘...미소는 반칙 '비주얼 치트키' - MHN / 엠에이치앤
- 프나 이채영, 시스루 크롭탑으로 드러난 '완벽' 몸매...섹시 카리스마 폭발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1년 10개월만 '완전체'인데...YG 공개 사과, 왜? [공식입장 전문] - MHN / 엠에이치앤
- 이다희, 시크한 단발여신의 하트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