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쿠퍼, 과거 '열애설' 터졌던 제니퍼 가너 만났다.. "자녀들도 함께" [할리웃통신]

이혜미 2025. 7. 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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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절친 브래들리 쿠퍼와 제니퍼 가너가 가족 모임을 함께했다.

2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쿠퍼와 가너는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있는 유명 일식 레스토랑에서 디너 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엔 쿠퍼와 전 연인 이리나 셰이크가 낳은 딸 레아, 가너와 전 남편 벤 애플렉의 딸 바이올렛, 아들 사무엘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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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대표 절친 브래들리 쿠퍼와 제니퍼 가너가 가족 모임을 함께했다.

2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쿠퍼와 가너는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있는 유명 일식 레스토랑에서 디너 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엔 쿠퍼와 전 연인 이리나 셰이크가 낳은 딸 레아, 가너와 전 남편 벤 애플렉의 딸 바이올렛, 아들 사무엘이 함께했다. 가너가 화이트 카디건과 폴로 셔츠로 특유의 세련미를 뽐냈다면 쿠퍼는 자신의 레스토랑을 홍보하는 후드티를 입고 편안한 무드를 발산했다.

쿠퍼와 가너는 지난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 ABC에서 방영된 드라마 '앨리어스'로 호흡을 맞춘 이래 20년 넘게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가너는 2019년 시네마테크 어워드에서 쿠퍼에 대해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쿠퍼는 사과처럼 달콤한 초콜릿 색 머리를 한 남자다. 어느 날 촬영장에서 그가 백그라운드 아티스트에게 프랑스어로 말하는 걸 듣고 '쿠퍼가 멋있네'란 생각을 했다"며 "우리의 우정은 내게 순수한 기쁨이다. 쿠퍼는 그저 잘생겼을 뿐 아니라 놀라운 사람이다. 그가 내 식탁에 오는 건 언제나 환영"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는 지난 2019년 이리나 셰이크와의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고 20살 연하의 모델 지지 하디드와 교제 중이다. 쿠퍼는 셰이크와 결별 직후인 지난 2020년 가너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제니퍼 가너는 지난 2004년 벤 애플렉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18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 가너는 존 밀러와 교제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스틸, 제니퍼 가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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