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FC바르셀로나 경기 티켓 사기 단속
강전일 2025. 7. 22. 22:21
[KBS 대구]다음 달 4일 대구 FC와 FC 바르셀로나 친선 경기를 앞두고 티켓 사기와 암표 매매가 기승을 부리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티켓을 판매할 것처럼 속여 선입금을 유도한 뒤 돈을 가로채는 사기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크로를 통해 티켓을 부정하게 예매하는 행위를 단속하고 중대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구속 수사할 방침입니다.
강전일 기자 (kork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6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재난에 음주가무 엄히 단속”
- 폭염에서 폭우로…한반도 장마, 롤러코스터처럼 변했다
- 11년 만에 단통법 폐지된 첫날…달라진 현장은?
- ‘김건희 목걸이’ 통일교가 ‘사후 비용 정산’?…핵심 물증 확보
- 소비쿠폰 첫날 698만 명 신청…알뜰 사용 ‘꿀팁’은?
- [단독] “국방부, 해병대 수사단 해체 계획”…수사 압박용?
- [단독] ‘4세 고시’ 실적 현수막까지 등장…‘영유 금지법’ 나온다
- ‘사제 총기’ 60대 구속 심사…치명적이지만 관리 사각지대
- 엔진 잘못 껐다는데…당겨진 왼쪽 ‘파이어 핸들’ 왜?
- 불법 스테로이드 또 적발…“근육 키워준다며 12억 원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