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무너진 삶터, 의회가 함께했다…가평군의회 수해 현장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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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의회는 지난 22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조종면 등 수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군의회 의원들은 조종면사무소 내에 설치된 경기도·가평군 합동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찾아 현장 책임자로부터 실종자 수색·응급 복구 작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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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가평군의회는 지난 22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조종면 등 수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군의회 의원들은 조종면사무소 내에 설치된 경기도·가평군 합동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찾아 현장 책임자로부터 실종자 수색·응급 복구 작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현장에는 연일 비상 근무 중인 공무원·관계자들이 긴급 대응에 몰두하고 있었으며, 가평군의회는 “고생하는 분들께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햄버거 80세트와 음료 등의 간식을 전달해 격려했다.
이어 의회 의원들은 침수 피해가 심각했던 인근 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들을 만나 위로해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의 신속한 지정·지원책 마련을 위해 의회 차원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의장은 “재난은 행정의 힘만으로 극복할 수 없다”며 “군민들과 함께하며, 필요한 지원이 현장에 신속히 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했다.
![가평군의회 전경 [사진=가평군의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inews24/20250722221405516qgg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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