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우주 촬영을?···서대문구, 14일 교육 강좌

박시진 기자 2025. 7. 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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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찰칵! 천체사진으로 담는 우주 – 스마트폰 편' 교육 강좌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고교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좌는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박물관 시청각실과 우주여행관, 야외에서 진행된다.

이 강좌는 천문학에 대한 기초지식 향상과 일상에서의 과학적 관찰 감수성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희망자는 이달 28일 오전 11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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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대문구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찰칵! 천체사진으로 담는 우주 – 스마트폰 편’ 교육 강좌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고교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좌는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박물관 시청각실과 우주여행관, 야외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천체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강좌는 천문학에 대한 기초지식 향상과 일상에서의 과학적 관찰 감수성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희망자는 이달 28일 오전 11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1만 원이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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