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대표작 god보다 장첸?"개명할 뻔"('틈만나면')

배선영 기자 2025. 7. 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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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장첸으로 개명할 뻔 했다"라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윤계상, 김요한이 출연했다.

또 이날 유재석은 "우연히 TV를 보는데 장첸이 나오더라. 보다가 끝까지 보고 잤다. 역시 장첸"이라며 윤계상의 대표작인 영화 '범죄도시'를 언급했다.

이에 윤계상은 "이름을 개명할 뻔했다"라며 장첸의 인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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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틈만나면'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계상이 "장첸으로 개명할 뻔 했다"라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윤계상, 김요한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두 사람이 출연하는 드라마 ‘트라이’를 언급하며 “검색하면 자꾸 속옷이 나온다. 아직 방영 전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계상은 “방영이 되면 뒤바뀔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이날 유재석은 “우연히 TV를 보는데 장첸이 나오더라. 보다가 끝까지 보고 잤다. 역시 장첸”이라며 윤계상의 대표작인 영화 ‘범죄도시’를 언급했다. 이에 윤계상은 “이름을 개명할 뻔했다”라며 장첸의 인기를 언급했다.

윤계상은 '트라이' 속 배역 이름이 주가람이라고 밝히며 “이름에서 좀 밀리는 것 같다”며 아쉬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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