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7월 22일 뉴스투나잇
■폭염 속 수색 작업…실종자 2명 숨진 채 발견■
경남 산청에서 폭우로 실종됐던 주민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12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구조 당국은 남은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해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법원,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구속영장 기각■
순직해병 특검이 청구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김 전 사령관이 도망할 염려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경기 가평 등 6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가평, 충청남도 서산과 예산, 전라남도 담양, 경상남도 산청과 합천 등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게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 등이 추가 지원됩니다.
■강선우 임명 수순…"발목잡기"·"국민우롱"■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며 임명 수순을 밟을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발목 잡기를 하지 말라고 했고, 국민의힘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반발했습니다.
■'사제총 아들 살해' 남성 구속심사 불출석■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오늘 열린 구속영장 심사에 불출석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진술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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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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