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촬영 중 안경 파손..돌발상황에 울상 "계산할게요"[틈만나면][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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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촬영 도중 돌발상황을 맞닥뜨렸다.
공방을 둘러보던 유연석은 "안경도 제작하냐"고 다시 한번 질문했고, 사장은 "클래스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 유연석, 윤계상, 김요한은 공방 사장이 직접 제작한 나무 안경을 써보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유연석도 안경을 착용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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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주연 윤계상,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연을 신청한 첫 번째 틈 주인은 공방을 운영 중인 사장이었다.
유연석은 공방 사장에게 "이 일을 하신지 얼마나 되셨냐"고 물었고, 사장은 "운영 시작한 지 9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 유연석, 윤계상, 김요한은 공방 사장이 직접 제작한 나무 안경을 써보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우선 윤계상에게 안경을 건네며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고, 윤계상이 나무 안경을 완벽하게 소화하자 "그것 봐라. 어울린다"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내가 얼마나 안 어울리는지 보여주겠다. 나는 앞잡이가 된다"면서 나무 안경을 착용했고, 윤계상과 다른 분위기를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요한이 안경을 썼으나 유재석은 "엄청 어울리진 않는다"고 솔직하게 평가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유연석도 안경을 착용하려 했다. 하지만 그가 안경 다리를 펴는 순간 안경 다리가 뚝 소리를 내며 부러졌고, 순간 현장의 모든 이가 크게 놀랐다.
유재석은 당황한 유연석을 향해 "너 이거 사라"고 말한 후 공방 사장에게 "혹시 이거 미끼 상품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유연석은 "결제부터 하겠다"면서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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