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된 최유리, 좀비 트레이닝에 특수 분장까지
유지혜 기자 2025. 7. 22. 21:40

배우 최유리가 영화 '좀비딸'의 주연으로 활약한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최유리는 좀비가 된 딸 수아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차갑게 굴지만 사실 아빠를 세상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춘기 소녀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맹수보다 사납고 사춘기보다 예민한 좀비가 되어버리지만, 아빠의 춤 DNA를 물려받아 끼가 넘치는 캐릭터다.
최유리는 인간의 감정과 좀비의 본능 사이를 끊임없이 넘나들며 관객들에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극의 중심에서 각 인물과 만들어낼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도 기대 포인트다. 아빠 조정석(정환), 할머니 이정은(밤순), 반려묘 애용이 등과 예측 불가 특별한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오래전부터 애정을 가지고 있던 작품"이라며 원작 웹툰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만큼, 수아와 높은 싱크로율을 드러내겠다는 각오다. 좀비 트레이닝, 춤 연습, 특수 분장 등 10개월에 걸친 각고의 노력이 어떻게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유리의 첫 스크린 주연작 '좀비딸'은 오는 7월 30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NEW 제공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최유리는 좀비가 된 딸 수아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차갑게 굴지만 사실 아빠를 세상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춘기 소녀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맹수보다 사납고 사춘기보다 예민한 좀비가 되어버리지만, 아빠의 춤 DNA를 물려받아 끼가 넘치는 캐릭터다.
최유리는 인간의 감정과 좀비의 본능 사이를 끊임없이 넘나들며 관객들에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극의 중심에서 각 인물과 만들어낼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도 기대 포인트다. 아빠 조정석(정환), 할머니 이정은(밤순), 반려묘 애용이 등과 예측 불가 특별한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오래전부터 애정을 가지고 있던 작품"이라며 원작 웹툰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만큼, 수아와 높은 싱크로율을 드러내겠다는 각오다. 좀비 트레이닝, 춤 연습, 특수 분장 등 10개월에 걸친 각고의 노력이 어떻게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유리의 첫 스크린 주연작 '좀비딸'은 오는 7월 30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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