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부동산 매물 올리고 3억 원대 계약금 가로채

신용일 기자 2025. 7. 22. 21: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 '당근마켓'에 허위 부동산 매물을 올려 3억 원대 계약금을 가로챈 30대 남성 2명이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피해자 51명을 상대로, 비대면 계약이 가능한 전자계약 플랫폼으로 계약서 작성을 유도하고, 집주인으로 위장해 한 건당 많게는 계약금 2천만 원을 가로챈 걸로 조사됐습니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