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총격 사건에 약손명가 "회사는 무관…억측 자제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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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총격 사건 피해자의 유족이 임원으로 일해 온 피부관리 업체 측이 '사고와 회사는 무관하다'며 억측을 자제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피부관리 업체 '약손명가'는 22일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고는 당사 임직원 개인과 관련한 사안으로서 당사의 업무활동 및 운영과는 무관하다"라며 "피의자는 당사의 주주나 임직원이 아니며 당사의 경영활동과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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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유족도 "사회적 소란 발생하지 않길 바라"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인천 송도 총격 사건 피해자의 유족이 임원으로 일해 온 피부관리 업체 측이 '사고와 회사는 무관하다'며 억측을 자제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피부관리 업체 '약손명가'는 22일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고는 당사 임직원 개인과 관련한 사안으로서 당사의 업무활동 및 운영과는 무관하다"라며 "피의자는 당사의 주주나 임직원이 아니며 당사의 경영활동과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어 약손명가는 "최근 사고와 관련된 문의, 보도로 인해 회사 내부 업무 처리와 직원들의 일상에 혼선과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고와 관련해 당사를 둘러싼 추측성 보도 내지 의혹들이 더 이상 생산 및 확대되지 않도록 간곡한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피해자의 유족인 당사 임원 또한 이번 사고와 관련한 추가적인 사회적 소란이나 제3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약손명가는 "당사는 이번 사고와 무관하게 고객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여 이전과 변함없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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