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한화의 두 번째 10연승 향한 솔로포' [사진]
조은정 2025. 7. 22. 21:17

[OSEN=잠실, 조은정 기자]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한화 심우준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더그아웃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 2025.07.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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