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철원 출신 김정우 전 국회의원 국정상황실장 내정

이세훈 2025. 7. 2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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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전 국회의원이 국정상황실장으로 내정됐다.

송기호 현 국정상황실장은 경제안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2일 공지를 통해 "송 실장은 국제통상경제 전문가로서 현재 대미 관세 협상의 중요도를 고려해 경제안보비서관으로서 수평 보직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임 국정상황실장으로 김 전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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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호 현 국정상황실장 경제안보비서관으로
▲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전 국회의원

철원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전 국회의원이 국정상황실장으로 내정됐다. 송기호 현 국정상황실장은 경제안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2일 공지를 통해 “송 실장은 국제통상경제 전문가로서 현재 대미 관세 협상의 중요도를 고려해 경제안보비서관으로서 수평 보직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임 국정상황실장으로 김 전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의원은 신철원종합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재정부, 국무총리실에서 근무했다.

2016년 20대 총선에 경기 군포에서 당선됐고, 이후 조달청장을 지냈다.

또, 지난 해 당 ‘집권플랜본부’에서 K먹사니즘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한 그는 이번 대선에선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디지털자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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