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선호하는 하루' 개최…韓팬미팅 7년만
유지혜 기자 2025. 7. 22. 20:49

배우 유선호가 팬미팅 '선호하는 하루'를 개최한다.
22일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유선호의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하면서 포스터와 개최 일정을 공개했다. 포스터 속 유선호는 민트색 니트 베스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산뜻하고 풋풋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선호하는 하루'는 오는 8월 17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오후 2시, 오후 6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유선호가 지난 2018년 앵콜 팬미팅 '가장 선호하는 시간' 이후 약 7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공식 팬미팅이다.
유선호는 최근 연극 '뜨거운 여름'에서 주인공 '재희' 역을 맡아 첫 연극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허윤재 역을 통해 2030 청년들이 겪는 현실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진한 여운을 남겼다.
차기작으로 확정한 영화 '교생실습'에서는 신비로운 존재 '이다이나시'로 분해 히든카드로 활약할 전망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흰엔터테인먼트 제공
22일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유선호의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하면서 포스터와 개최 일정을 공개했다. 포스터 속 유선호는 민트색 니트 베스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산뜻하고 풋풋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선호하는 하루'는 오는 8월 17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오후 2시, 오후 6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유선호가 지난 2018년 앵콜 팬미팅 '가장 선호하는 시간' 이후 약 7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공식 팬미팅이다.
유선호는 최근 연극 '뜨거운 여름'에서 주인공 '재희' 역을 맡아 첫 연극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허윤재 역을 통해 2030 청년들이 겪는 현실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진한 여운을 남겼다.
차기작으로 확정한 영화 '교생실습'에서는 신비로운 존재 '이다이나시'로 분해 히든카드로 활약할 전망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흰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청래, ‘윤 옥중 페북’에 "망상 접고 감옥서 반성 여생 보내길"
- [돌비뉴스] 수해현장서 "박수 주세요"…‘몰매 맞을라’ 민주당 대처가
- [단독] "특검이 하늘 모독" 한학자 녹취 입수…윤 당선 뒤 통일교엔
- 연애결혼 했다고 ‘총살’…파키스탄 충격 영상 확산 [소셜픽]
- "아들만을 노린 계획 범죄"…손주·며느리 앞에서, 대체 왜
- [단독] 계엄 일주일 뒤 내려온 지시 "무인기 전단통 제거하라"
- [단독] ‘여사 업무 총괄자’ 윤석열 6촌 최승준 전 비서관 소환 조사
- 김계환도 ‘VIP 격노설’ 인정…기억 없다더니 5일 만에 ‘180도’
- [단독] "집사람 손해봤다" 윤석열 ‘도이치 발언’ 선거법 위반 조사
- ‘아들에 총격’ 아버지, 불출석…"이웃 피해? 어쩔 수 없단 입장"